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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
 김상원 요한(15구역)    | 2016·01·29 20:08 | HIT : 813 | VOTE : 49
십자가 아래에서 마리아께서는 사랑의 제자인 요한사도와 함께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용서의 말씀을 직접 들으셨습니다.

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에게 하는 최고의 용서는 하느님 자비가 어디까지 이를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.

마리아께서는 하느님 아드님의 자비에는 그 끝이 없으며 모든 이에게 예외 없이 이른다는 것을 증언하십닏.

(<자비의 얼굴> 24항)


아멘!
  
  땅에 씨를 뿌리는 것은  김상원 요한(15구역) 16·01·29 857 55
  하늘을 담은 항아리  ignis99 16·01·19 752 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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