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느님의 종 - 성 임치백(요셉)”

다 읽었습니다.

육안으로 글자를 읽는데..... 영안은 장면들이 형상화되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.

그리고 어쩌면 해설이나 대사들이 이토록 물 흐르듯 자연스러울까 감탄했어요.

필경 신부님이 그 역사의 현장 속으로 유체 이탈하여 들어가 보고 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.

글 쓰는 사람으로서 이 문장들을 이렇게 서술하시는 데는 분명 남다른 재능도 있겠지마는

성령께서 꼭 붙들고 이끌어 주신 흔적이라 여겨집니다.

몇 개월 동안 신앙선조들과 함께 살아가신 자취를 보게 되어

말 할 수 없는 존경과 신부님을 알고 있다는 자랑이 솟구칩니다.

- 작가 성경강사 이인옥(체칠리아)

이 마당성극대본은 구성 면에서 놀라울 정도로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.

이 대본을 읽다 보면 종합예술에서 보여줄 수 있는 생동감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. (추천사에서)

- 신부 정영식(바오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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